함께하는 전통
- 36번째 재외한국문화원 개원, 쿠알라룸푸르 최대 번화가에 공연장, 전시실 등 갖춰 - 10. 30. 김영수 제1차관 개원식 참석, 양국 예술인 협연으로 개원 기념 공연 선사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10월 30일(금) 오후 3시 30분(현지 시각),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한국문화원 개원식을 개최한다.
- 한성백제박물관, 성균관대 사학과와 협력…11월 30일까지 주 5일 밤 9시까지 개방 - 사학과 학생들이 야간 관람 안내·정보자료실 운영 등 지원…시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 - 성균관대 졸업인증제 중 ‘인성품’과 연계…전공 현장 경험 쌓고 사회 봉사도 실천 □ 한성백제박물관(관장 김지연)은 성균관대학교 사학과와 협력해 박물관 야간
월성·동궁과월지·황룡사지 등 연구 성과 토대로 정비 방향 논의… 11.4. 경주 힐튼호텔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11월 4일(수) 오전 10시 경주 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신라왕경 핵심유적 ‘눈에 보이는’ 정비 방향 찾기」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월성, 동궁과 월지, 황룡사지,
'2026 투어링 케이-아츠 : 한국을 만나다! 차이나는 단소 제작 아카데미' 중국 현지에서 개최 - 10월 16~21일, 상하이·베이징 주재 한국문화원에서 총 400명 대상 진행 - 단소 제작 아카데미 및 K-콘텐츠 속 국악 특강 등 프로그램 운영 □ 국립국악원(원장 서승미)은 주상하이한국문화원(원장 이동혁
국립중앙박물관 국제 전문가 제시카 해리슨 홀 초청 특강 「영국박물관의 아시아 컬렉션과 최근 전시 흐름」 한국박물관협회 회원관소식 바로가기
고흥분청문화박물관 2026년도 학술대회「10년의 기록과 미래100년의 설계 」 우리 박물관에서는 개관 이후 박물관의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공립박물관으로써의 역할과 중장기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자 2026년도 학술대회「10년의 기록과 미래100년의 설계 」개최합니다. <2026년도 고흥분청문화박물관 학술대회>
국내 최초의 민화 전문 박물관인 조선민화박물관(관장 오석환,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소재)이 대전 옛터민속박물관과 연계하여 《선비의 하루, 문방사우-고고한 멋을 알다》 특별전을 오는 11월 29일(금)까지 개최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사)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공·사립·대학 박물관 K-뮤지엄 지역 순회 전시
겸재정선미술관 프로젝트Ⅰ《昨年(작년)》 프로젝트Ⅱ《2026 제17회 겸재 내일의 작가 공모 수상자전》 재정선미술관은 역량 있는 신진작가를 발굴하고 지속적인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10년부터 매년 ‘겸재 내일의 작가’ 공모를 개최해 왔다. 올해 “제17회 겸재 내일의 작가 공모”에서는 1차 작품 이미지 심사와 2차 실물심사를 거쳐 최종 9명의
2026 남산골 아트 프로젝트 〈겹, Layer-層〉 세 번째 선정 전시 《축적된 손, 木手》 한옥을 지은 목수의 손길은 오늘날 어떤 모습으로 이어질까요? 조선 말기 도편수 이승업이 지은 한옥에서 현대 공예 스튜디오 이스트×이스트가 전통 목수의 기술을 새롭게 풀어냅니
서울약령시한의약박물관 특별기획전 안내 [약방의 서가(藥房 書架)] 서울약령시한의약박물관에서 특별기획전 「약방의 서가」를 개최합니다. 박물관이 소장한 한의약 유물을 현대민화 작가의 시선으로 새롭게 해석하고, 전통 책가도의 형식으로 담아낸 전시입니다. 옛 한의약의 지혜와 현대 예술이 어우러진 새로운 약방의 풍경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