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너뛰기링크

전통문화포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전통문화포털

메뉴 열기, 닫기
검색 열기,닫기

문화공감

  • Print

국보와 보물

말을 눕힌 다음 네 다리를 나무에 묶어 요동치지 못하게 하고 편자를 박는 장면을 묘사한 것이다. 화면 왼쪽 위에는 땀 흘리는 두 사람의 목을 축여줄 물이 상 위에 놓여 있고, 아래에는 바구니와 공구가 배치되어 화면의 구도를 살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