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화여대 , 청년 전통문화 기획자 양성 프로그램 ‘전통누리’ 오픈 개회식
등록일 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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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화여대, 청년 전통문화 기획자 양성 프로그램 '전통누리' 오픈식
성료!배화여자대학교(총장 이후천)가 운영하는 전통문화 기획자 양성 프로그램 ‘전통누리’가 지난 3일 캠벨홀에서 성대한 개회식을 개최하며 본격적인 교육 일정을 시작했다. 전국에서 선발된 108명의 청년 기획자들이 한자리에 모인 이날 행사에서는 첫 만남의 설렘과 전통문화에 대한 뜨거운 열정이 가득했다.
개회식에는 프로그램 운영 방향 안내, 강사진 및 운영진 소개, 참여자 간 네트워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전통문화와 기획이라는 공통의 관심사를 가진 또래들과 만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의 수업과 현장 활동이 매우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배화여대 이후천 총장은 인사말에서 “청년 기획자들이 이 과정을 통해 창의적이고 실질적인 기획 역량을 갖춰 전통문화 산업의 새로운 동력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김태완 본부장은 “이번 전통누리 과정을 통해 전통문화를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며, 참신한 기획 인재를 발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앞으로도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은 전통문화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글로벌 확산을 위한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전통누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최·주관하고 배화여대가 운영하는 청년 대상 전통문화 기획 전문 교육 프로그램이다. 전통문화 분야 진입을 희망하는 만 34세 이하의 청년들을 대상으로 하며, 실무 중심 교육과 현장 탐방 등을 통해 전통문화 산업의 실질적인 진출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교육은 약 4주간 진행되며, 주요 프로그램은 전통문화 기획 실무, 지역 콘텐츠 기획 사례, 현장 탐방 및 팀 프로젝트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지역 자원을 콘텐츠화한 실제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체험형 교육을 통해 현장 중심의 생생한 인사이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출처 : 한국대학신문
개회식에는 프로그램 운영 방향 안내, 강사진 및 운영진 소개, 참여자 간 네트워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전통문화와 기획이라는 공통의 관심사를 가진 또래들과 만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의 수업과 현장 활동이 매우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배화여대 이후천 총장은 인사말에서 “청년 기획자들이 이 과정을 통해 창의적이고 실질적인 기획 역량을 갖춰 전통문화 산업의 새로운 동력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김태완 본부장은 “이번 전통누리 과정을 통해 전통문화를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며, 참신한 기획 인재를 발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앞으로도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은 전통문화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글로벌 확산을 위한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전통누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최·주관하고 배화여대가 운영하는 청년 대상 전통문화 기획 전문 교육 프로그램이다. 전통문화 분야 진입을 희망하는 만 34세 이하의 청년들을 대상으로 하며, 실무 중심 교육과 현장 탐방 등을 통해 전통문화 산업의 실질적인 진출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교육은 약 4주간 진행되며, 주요 프로그램은 전통문화 기획 실무, 지역 콘텐츠 기획 사례, 현장 탐방 및 팀 프로젝트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지역 자원을 콘텐츠화한 실제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체험형 교육을 통해 현장 중심의 생생한 인사이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출처 : 한국대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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