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천년한지관, 여름방학 맞이 가족 체험행사 개최
등록일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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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문화재단이 여름방학을 맞아 전통과 감성을 담은 전주천년한지관에서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특별 체험 프로그램 ‘한여름, 한지로 날다!’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통 한지를 활용해 열기구 모양의 한지등을 직접 만드는 창의 체험형 워크숍으로, 어린이와 보호자가 함께 참여해 한지공예의 아름다움과 전통문화 가치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여자는 다양한 색감의 한지와 전통 기법을 활용해 자신만의 개성을 담은 열기구를 제작하며, 완성된 작품은 집으로 가져갈 수 있어 가족 간 소중한 여름방학 추억을 만들 수 있다.
체험은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체험비는 전액 무료다.
모든 체험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참가 희망자는 전주천년한지관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최락기 전주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어린이들이 한지의 전통성과 창의성을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놀이처럼 구성했다”며 “무더운 여름, 가족이 함께 시원한 공간에서 전통문화를 체험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주문화재단은 여름방학 기간 동안 다양한 시민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해 지역 전통문화 저변 확대와 세대 간 문화 소통에 힘쓸 계획이다. 자세한 문의는 전주문화재단 한지문화팀(☎063-281-1636)으로 하면 된다.
출처 : 투데이안
이번 프로그램은 전통 한지를 활용해 열기구 모양의 한지등을 직접 만드는 창의 체험형 워크숍으로, 어린이와 보호자가 함께 참여해 한지공예의 아름다움과 전통문화 가치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여자는 다양한 색감의 한지와 전통 기법을 활용해 자신만의 개성을 담은 열기구를 제작하며, 완성된 작품은 집으로 가져갈 수 있어 가족 간 소중한 여름방학 추억을 만들 수 있다.
체험은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체험비는 전액 무료다.
모든 체험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참가 희망자는 전주천년한지관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최락기 전주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어린이들이 한지의 전통성과 창의성을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놀이처럼 구성했다”며 “무더운 여름, 가족이 함께 시원한 공간에서 전통문화를 체험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주문화재단은 여름방학 기간 동안 다양한 시민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해 지역 전통문화 저변 확대와 세대 간 문화 소통에 힘쓸 계획이다. 자세한 문의는 전주문화재단 한지문화팀(☎063-281-1636)으로 하면 된다.
출처 : 투데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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