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과 현대가 만나는 ‘모자 예술전’ 개최
등록일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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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영 국가무형유산 갓일 보유자와 셜리 천 디자이너 협업
-7월 29일부터 8월 3일까지 한국전통문화전당 3층 기획전시실서 열려
전주문화재단이 예술인지원사업 세 번째 기획전시로 ‘머리 위의 문화, 모자의 화양연화 – GAT, 그 정제된 아름다움’을 오는 7월 29일부터 8월 3일까지 한국전통문화전당 3층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전통과 현대, 동서양을 잇는 독특한 모자 예술을 선보이며, 국가무형유산 갓일 보유자인 박창영 작가와 프랑스 모자 전문학교 출신 디자이너 셜리 천이 협업해 눈길을 끈다.
박창영 작가는 130년 전통의 장인 가업을 잇는 4대째 갓 장인으로서 우리 고유의 갓을 정교하게 재현하며 전통문화의 가치를 전한다.
셜리 천의 브랜드 ‘루이엘(Luielle)’은 동서양을 넘나드는 감각적인 모자 디자인으로, 이번 전시에서 전통 갓과 현대 모자의 조화를 통해 새로운 미감을 제시한다. 최락기 전주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전통 갓과 현대 모자의 만남은 세대를 뛰어넘는 아름다움과 철학을 보여주는 뜻깊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지역 예술인과 시민들이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는 무료로 진행되며, 자세한 문의는 전주문화재단 홍보지원팀(063-281-1562)으로 하면 된다.
출처 : 투데이안
이번 전시는 전통과 현대, 동서양을 잇는 독특한 모자 예술을 선보이며, 국가무형유산 갓일 보유자인 박창영 작가와 프랑스 모자 전문학교 출신 디자이너 셜리 천이 협업해 눈길을 끈다.
박창영 작가는 130년 전통의 장인 가업을 잇는 4대째 갓 장인으로서 우리 고유의 갓을 정교하게 재현하며 전통문화의 가치를 전한다.
셜리 천의 브랜드 ‘루이엘(Luielle)’은 동서양을 넘나드는 감각적인 모자 디자인으로, 이번 전시에서 전통 갓과 현대 모자의 조화를 통해 새로운 미감을 제시한다. 최락기 전주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전통 갓과 현대 모자의 만남은 세대를 뛰어넘는 아름다움과 철학을 보여주는 뜻깊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지역 예술인과 시민들이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는 무료로 진행되며, 자세한 문의는 전주문화재단 홍보지원팀(063-281-1562)으로 하면 된다.
출처 : 투데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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