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는 전통
양달사(梁達泗)
1518-미상, 조선시대 무신‧의병장
인물소개
조선시대 무신으로 을묘왜변 발발 후 왜구들과 피난민들이 영암으로 몰려드는 상황에서 부로(父老)들에 의해 의병장으로 추대되어 활동
선 현
시묘살이를 하던 중 을묘왜변이 일어나자 의병장으로 추대되어 큰 공을 세웠으며, 그 충절은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의 의병장과 견줄 만큼 후세에 귀감이 됨
용 모
제주양씨주부공파 직계 후손들의 골상을 참고하여 추사
복 식
한글 가사와 시조 등 문학적 성취를 통해 문인으로서의 위상이 활을 잘 쏘았다는 기록과 시묘살이 중 의병장으로 추대되었다는 사실을 비추어 볼 때, 영정은 삼배로 지은 철릭을 입고 활을 쥐고 있는 모습으로 조형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판단
[영정개요]
ㅇ 지정번호 : 정부표준영정 105호
ㅇ 지정명칭 : 양달사(梁達泗) 표준영정(90㎝*160㎝)
ㅇ 제작기관 : 전라남도 영암군
ㅇ 소 장 처 : 영암군립하정웅미술관
ㅇ 지 정 일: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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