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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문화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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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향토자원

한국 전통목공예의 발원지 인제목공예 인제군 전체면적의 89.7%가 산림으로 형성되어 있으며, 이러한 지리적 특징으로 인해 인제목기는 1,400년의 오랜 전통과 역사를 가진 서민 목기로 자리잡아 왔다. 2005년 관내 18개 공예관련업체가 인제군 공예산업의 제2의 중흥기를 위해 공동협력을 결의하여 설립한 하늘내린공예영농조합법인은 초창기에는 목공예와 석공예로 나누어져 있었으나 2006년부터 신활력사업의 추진과정에서 목공예 중심으로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2012년 현재, 15개 목공예 관련업체가 정부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인제목기의 명품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