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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문화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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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향토자원

가장 한국적인 美를 빚어내는 분청자 분청사기는‘ 분장회청사기(粉粧灰靑沙器)’의 약칭으로 회색또는 회흑색 태토(胎土) 위에 백토니(白土泥)를 분장한 다음 유약을 입혀서 구워낸 자기이다. 무안에는 양질의 고령토가 많아 분청사기 도요지로 명맥을 이어오고 있다. 2000년 6월 1일 설립한 무안분청자기협회는 회원 상호간의 도자기 창작활동을 위한 교류와 유대강화를 목적, 무안 분청자기의 우수성과 역사성을 알리기 위해 설립하여 정기적인 회원 전시회, 특별전, 국내·외 교류전 및 학술 세미나 등 지역 문화예술 장르를 열어가는 많은 문화 공동체 활동을 해 왔다. 무안분청의 브랜드 가치 및 이미지 제고에 앞장서며, 무안분청자기협회의 정체성을 확립시키고, 장기적 목표로 전통 문화예술 계승과 활성화의 역할을 확립시키고자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