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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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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문양

디자인 요소

구불거리며 뻗어나가는 덩굴을 표현한 디자인이다. 덩굴은 겨울을 견뎌내고 한 줄기에서 여러 방향으로 갈라져 뻗어나가는 모습 때문에 장수를 상징한다. 덩굴은 두 갈래로 갈라졌으며 끝부분은 살짝 둥글게 말려있는 유연한 모습이다.

디자인 방향성

선으로 표현된 디자인의 형태를 면으로 변형하여 덩굴의 부드러운 생명력을 강조하였다. 변형된 넓은 덩굴 잎사귀에 잎맥의 표현을 더하여 시각적으로 집중되는 효과를 주었다. 장수를 바라는 기원을 담아 생활용품류나 섬유류 중 손수건이나 직물로 활용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