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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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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문양

디자인 요소

풀꽃은 정확한 유래와 의미는 알 수 없지만 주제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로운 공간구성이 가능하며 활용도가 높은 문양이다. 가운데에 활짝 핀 풀꽃을 배치하고, 주위로 여러 장의 잎사귀가 돋아난 모습이다. 잎사귀 끝은 안으로 둥글게 말렸다.

디자인 방향성

위를 향해 뻗어나간 풀꽃의 줄기와 풍성한 잎사귀는 자유로운 공간구성이 가능하여 가구류의 장식에 적합하다. 풀꽃은 특히 도자기에 널리 사용되던 디자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