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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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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숙박체험

개요

안동에서 북쪽으로 도산서원 가는 길을 따라 약 20km 정도 가다 보면 오른쪽 산비탈에 20여 채의 고가와 정자들이 소복이 모여 있는 곳이 나오는데 이곳이 오천유적지이다. 본래 외내마을이라 불리우던 와룡면의 광산김씨 동성마을이였는데, 안동댐 수몰로 사라지게 되자 그 마을의 유서깊은 목조건물들을 한자리에 옮겨 놓은 곳이 바로 오천유적지이다. 오천(烏川)이란 말은 수몰전 외내마을 강가에 검은 돌이 많다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현재 이곳에는 예안파종가와 탁청정종가 등의 살림집을 비롯하여 탁청정, 후조당, 읍청정, 계암정 등의 정자건물들이 한자리에 옹기종기 모여 있다. 특히 두 종가에 종손과 종부가 현재에도 살고 있어 이곳에서의 1박은 단순히 잠자리 장소로서의 의미를 넘어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조선시대 어느 마을로 돌아간 듯한 특별한 추억을 갖게 될 것이다. 현재 숙박은 예안파종택에서 가능하다. 유적지 앞에 넓은 운동장이 있어서 수련회나 대학생의 M.T 장소로도 가능하나 선비의 고장답게 지나친 음주와 고성방가는 허용되지 않는다.

체험

고가옥 전통체험 가능.
체험실 : 11개 (탁청정 종가, 후조당 사랑채, 읍청정 등)
체험인원 : 100명

찾아오시는 길

위치
안동시내에서 봉화방면 35번 국도 이용. 18km.

교통
교보생명 앞(안동시외버스터미널 옆) 버스정류장에서 67번 버스 이용. 25분 정도 소요